글로벌 수출 플랫폼 ‘코넷’ -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기반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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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 수출 플랫폼 ‘코넷’ -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기반 마련
  • 임병옥 전문기자
  • 승인 2024.06.14 17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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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우수 중소기업 해외 판로진출 마련 - 수출플랫폼 ‘코넷’
(사) 온라인유통센터 - 수출커뮤니티 소모임 ‘온유코넷’ 출범
(사)온라인유통센터와 ㈜이팜,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위한 MOU체결
(사)온라인유통센터 예성우 이사장과 (주)이팜 양규석 대표
(사)온라인유통센터 예성우 이사장과 (주)이팜 양규석 대표

(사)온라인유통센터(이사장 예성우)와 (주)이팜(대표이사 양규석)은 대한민국 우수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수출 플랫폼 '코넷'(www.kor-net.com)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지난 6월 12일 경기도 화성 소재 (주)이팜에서 상호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
2006년 설립된 (주)이팜은 국내 약국 및 병원에 의약부외품, 건강기능식품, 의료기기 및 의료소모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,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 증진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글로벌 수출 플랫폼인 '코넷'을 운영 중이다.

현재 약 100여개의 순수 국내 제조기업들이 등록하였으며, 32개 국내외 에이전트와 해외 바이어들이 플랫폼을 통해 활발하게 수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. (사)온라인유통센터와 (주)이팜은 '코넷'의 안정적 활성화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 모집, 교육, 홍보 및 마케팅 전략, 교류 모임 및 행사 등에 대해 다각적으로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.

국내 제조사 및 유통사 6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(사)온라인유통센터는 업무협약식과 함께 중소상공기업들의 직접적인 정보 공유 및 교류를 위한 '온유코넷' 커뮤니티 모임을 공식 출범하면서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진출 확대를 위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했다.

코넷은 다음과 같은 기본 운영 방침으로 운영된다. 첫째, 수출을 원하는 국내 제조업체들은 코넷에 가입한 후 자사의 상품을 등록할 수 있으며, 등록된 상품은 국내외 에이전트 및 해외 바이어에게 노출되어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고 둘째, 국내외 에이전트 및 해외 바이어는 코넷에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검색하고, 코넷을 통해 제조업체와 직접 수출, 수입 조건을 협의하여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.

현재 한류의 영향으로 건강기능식품, 뷰티, 식품, 의료기기 등이 주요 등록 제품이나, 온라인 특성상 그 외의 제품군으로도 확장할 예정이다.

국내 많은 중소기업들이 수출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, 믿을 수 있는 해외 바이어의 발굴과 수출 실무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우수한 제품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다. 그러나 코넷을 통해 향후 성공적인 수출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과 입지를 다지는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.

(사)온라인유통센터와 (주)이팜은 코넷의 전략적 공동 협력으로 국내 제조기업과 에이전시 및 해외 바이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시장 확장을 통해 더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

코넷 가입 및 문의는 이현수 매니저(010-7232-2696), 배재영 매니저(010-4153-2147), 양승호 매니저(010-2597-3964)에게 하면 된다

온유코넷 가족들
온유코넷 가족들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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